바이노럴 비트 해설

사람의 인지 기능은 신체 문제이기도 한데 뇌 영역 활성화와 신경배선 발달 정도가 인생에서의 경험과 상호작용해서 있게 되는 창의성입니다. 학계에서는 창발성이라고 해서 뇌의 기능을 연구할때 개인별로 다른 상태의 조건을 연구하기도 하는데요. 치유적으로도 되고 무기적으로도 되기도 합니다. 하이퍼소닉 이펙트로 지칭되는 현상이 그 예로, 사람이 느끼는 20Hz~20kHz 사이의 주파수가 아닌 파형의 음파가 쏘여지면 영향준다는 현상이 관찰이 안되도 신체에 영향을 줍니다. (뇌파 동기화, 활성화 해제, 파열 등등) 파형을 조절하면 치료적이 되기도 하는데요. 뇌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 맞춤으로 된 파형을 들으면 인지력이 복구되기도 합니다.

이 파형의 원리를 잘 응용하면 치료적으로 탁월한 효능이 있게 되는데요. 바이노럴 비트라고 해서 음파를 들려주고 뇌 기능 개선을 해주는 기술이 있어서 유의되네요.

I-Doser라는 안드로이드 앱이 잘 만들어진 유료 앱이구요. 유튜브에서 잘 찾아보면 여러 기능별로 공개된 무료 바이노럴 비트가 있는데 바이노럴 비트의 경우 음악이 연주되는 과정에서 들을 수 있는 파형이 뇌에 영향을 주는 원리입니다. 가청영역의 파형이죠. 사람의 뇌는 뇌 영역마다 작동할때의 최적 뇌파가 있고, 이 뇌파를 일으켜줄때 바이노럴 비트가 맞춤설정이면 뇌파 동기화가 되어 뇌가 기능별로 최적화되는 원리네요.

예를 들면 강물 흘러가는 소리와 풀벌레 소리, 바람부는 소리가 함께 조합된 음악을 들으면 몸에 한기가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 상태가 되면 인지력 발현이 되는 뇌 상태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죠. 이를 음악과 음향으로 잘 구성한게 바이노럴 비트입니다.

이러한 신체 반응을 잘 활용해서 제작된 바이노럴 비트는 인지력 개선에 보탬이 됩니다. 때로는 귀차니즘도 개선해주는데요. 정상적으로 살아오신 분들은 예측력이 잘 작동해서 반복되는 작업에 지루함을 잘 느끼고 지루해지기도 하고, 난국을 오랜 기간 경험하면 만성적 피로감에 의해 귀차니즘을 느낍니다. 이 두 경우에 감각지각이 발현되는 뇌 영역을 조정하면 귀차니즘이 상쇄되고, 후자의 경우 체계적 둔감법으로 피로감 안느끼는 상태가 된 상태를 느끼는 상태와 겹쳐서 소거하고 지성력만 높혀주는 파형을 들려주면서 치료가 되기도 합니다.

잘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1) 중증인 경우가 아니라서 뇌 제어권이 강하게 발현된 경우 거부감이 느껴져서 효능이 없는 경우
(2) 전에 활발한 인지력 발현을 안했거나 방법이 효율적이지 못했던 경우
(3) 자기에게 맞는 바이노럴 비트가 아닌 경우
(4) 질리는 기분이나 예측력이 강해서 여러번 들을시 효능이 안느껴지는 경우

인데요. 저처럼 2, 3세때부터 만성적 고난체험을 한 경우에는 특정 조건에 의해 뇌 기능 저하가 오는데 이 경우에는 아주 잘 통하는게 바이노럴 비트 같습니다.

방어기제라고도 하는게 간단한 설명 방식인데 제 경우 잘 안쓰고 싶습니다 ^^

여튼 바이노럴 비트를 잘 골라서 들으면 인지력 향상에 보탬이 됩니다. 한계점은 효과가 잘안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저주파로 즉시 강한 활성화를 피질하 핵까지 하지 않으면 비교를 하자면 비효율이 되네요.

바이노럴 비트는 음파라, 기저핵이나 해마, 편도체, 대상회 같은 대뇌에 가려진 영역도 잘 활성화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신경배선이 와해된 경우라면 잘 안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 PEMF나 TMS 같은 의료용 기기로 선별 활성화가 되는 것 같애요.

바이노럴 비트 중에서는 뇌에 불쾌함을 안느끼게 하려고 오래 듣게 하고 효능을 줄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타바이노럷 비트를 찾거나, PEMF, TMS 등으로 대체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 (1) 배외측 전전두엽, 브로드만 영역 8 (2) 운동영역, 브로카 영역, 베르니케 영역 (4) 후측 두정엽, 뇌량 (5) 외측슬상체와 인접한 후두엽 (6) 대상회, 기저핵, 편도체, 해마를 선별 활성화하거나 전체를 활성화하면 효과가 컸습니다. 이 경우 체현 리사이클 되는 조건과 맞게 하면 더 잘 인지력 회복이 되던데요. 이 경우 잘 될지 아닐지를 판단하는 전제 조건으로 유의하는게

(1) 아침에 일어나서 갑자기 잘 안보이던 눈이 멀리끼지 보게 되더라
(2) 말수가 적어지고 새치가 늘더라
(3) 글을 장문으로 잘쓰던 사람이 못쓰게 되더라

와 같은 현상이면 바이노럴 비트나 TMS, tDCS, PEMF 같은 뉴로모듈레이션 기술이 잘 통할 수 있는 간접 조건 같애요. 물론 기분탓이거나 주변 환경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안되는 경우에도 뇌 활성화하는 위치를 잘 안다면 스스로 해도 효능이 있는데 뇌과학 교과서를 잘 고르면 이해가 되서 잘 될 것입니다. (예: 배외측 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 타영역과 협연해서 인지적 작업의 조율을 한다 라든지, 외측슬상체가 해제되면 시각정보를 받아들인 신경 흐름이 대뇌에 잘 전달이 안되서 인지력 저하가 있게 된다든지, 사람에 따라 인지력 발현 루트가 시각이 우세한지, 청각이 우세한지 등등의 종합적 판단을 바이노럴 비트 선택에 응용하는 순발력)

신경정신과에서 전공하신 분들인 전문가 도움도 받을 수 있으니 혹시 인지력 저하가 현저하고 만성피로감이 있으시면 상담받아보면 좋습니다. 전 자랑은 아니고 스스로 해낸 경우.

Avatar photo
Author: 청색공책
청색공책은 모바일 앱 제작자입니다. 정보 제공을 겸하며 여가시간에는 사진을 찍습니다. 잡다한 글을 쓰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