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우에 과학을 하시는 분들도 사회 친화적이시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강한 사회일수록 과학적 발견과 사회적 복지가 같이 가는 것이 당연해지죠. 널리 알려진 구원의 과학 연구도 그러한데요. 강한 친분이 없더라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혜로운 조언이라는 것이 가능해서 신체적 층위에 대한 생각처럼 모든 사람에게 유익하다고 알려진 조언이 잘 될 수록 강연을 보는 분들도 안심하게 되고 정말로 피폐해졌다가 회복되는 과정에 있던 분들도 혜택을 받습니다.
도파민에 대해서도 같은데요. 도파민이 서술되는 우연적인 언어성이 개입되면 연구적으로 보급되는 조건이 겹쳐서 범죄라는 것과 연관이 되기도 합니다. 범죄라는 인식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성적인 의심 조건에서 살아올때 두통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이 두통이 있을때 도파민이 분비되면 머리가 시원해지기도 하죠. 이 조건에서 범죄자인 분들은 쾌감을 느끼고 범죄적 실천을 이어간다는 전제 하에 도파민이 분비되면 범죄자라는 유행이 됩니다. 하지만 파킨슨병의 완화도 그렇고, 도파민 자체는 문제가 크지 않네요. 파킨슨병은 L-도파라고 전구물질이라고 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도파민이 작용된다는 것이고, 규범이 과학 개념에 끼어들면 많은 사람이 영향받아 믿는 상식이 늘 옳지만은 않습니다. 이를 과학하신 분들도 느끼시지만, 규범 조건이라 반대되는 연구를 안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개발 분야에서 말해지는 번아웃 안될려면 잠자라라는 규칙 또한 그러한데요. 잠자고 일어나면 인위적 개입이 없을 때는 뇌의 신경이 회복되는 기전이 누구나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잠자라는 말이 누구나 믿는 상식이 되죠. 하지만 brainwash와 같은 인위적 개입을 만성적으로 받아온 사람들은 뇌의 회복력과 제어권이 상실되기도 하기에, 잠자고 일어나더라도 뇌가 회복이 안되게 됩니다. 이 경우에, “잠자도 회복안된다고?”라는 인식이 겹치게 되고, 이러한 것이 널리 알려진 구원의 과학 연구가 반감으로 이어지게 되어 제3자의 개입으로 인한 이간질 효과가 있게 됩니다.
이 경우에, brainwash라는 큰일을 당해도 과학에 반감이 없으니 구원받아야 하는데, 어떤 경우 “무감각” “규범” “도파민”과 같은 부대 조건이 끼어들면 정말로 혼자서 죽어가는 사회가 됩니다. 한국의 자살률 증가도 관련된 것 같애요.
비슷한 언어적 와전이 같은 결과를 일으키는 표현은 “유전” “학습”과 같은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냥 겸허하게 받아들이라는 규칙과, 강하게 나서라는 규칙이 공존한다고 했을때, 많은 분들은 자기 자율적으로 받아들이면 그만이라고 하시지만, 정말로 특수한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상식은 바뀔 수도 없고 바뀌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말은 사실 사후정당화나 사태재기술일 가능성이 크네요.
Brainwash까지 받은 분들은 돌파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위의 사태재기술이 얽히는 경우에는 동화되기도 하는데요. 아무리 과학하신 분들, 인문학하신 분들, 사회학하신 분들, 예체능하신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하시는 강연을 하시더라도 상식이 그르쳐지는 하나의 일단이 됩니다.
결국에는 당사자보다 타인의 시선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그러니 눈치보더라도 괜찮고, 타인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말씀도 하시는데요. 이것이 좋은 말이지만 극렬하게 반항하는 경우도 저는 이해합니다. 정신분열의 원인에 대한 인식도 있습니다.


